Acne affects more than skin. The unpredictable course of the disease, struggle to find an effective treatment, and the negative perception of acne in the society could cause psychological stress, correlated with the severity of acne. In turn, it may lead to low self-esteem, psychosocial and emotional impairments, as well as to increased chances of developing anxiety and depression.

여드름은 피부에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예상할 수 없는 여드름의 진행 과정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여드름의 상태가 좋지 않을수록 스트레스는 커지며, 이는 우울과 불안 그리고 낮은 자존감으로 이어집니다.

Skina was born with a goal of reducing challenges acne poses to people. The main goal of the mobile social-network platform is to increase the acceptance of “imperfect” skin. Skina provides a safe place for people with acne to record and share anything related to their skin conditions, as well as reflecting upon their own thoughts and moods through the conversation with an artificial intelligence.

스키나(Skina)는 여드름이 사람들에게 주는 고통을 줄이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모바일 SNS의 목표는 더 많은 사람들 “완벽하지 않은” 피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스키나는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 상태에 관한 어떤 것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고,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기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Social media platforms have a reputation as places where people try to look their best, and the retouch tools help achieve that. Even though people are aware of retouch existence and the fact that faces that appear on those photos don’t exist in real life, they keep comparing themselves to nonexistent “perfect” faces. It results in frustration and self-esteem issues, and it’s even more emotionally challenging for those with acne as they don’t look like people who get praised on social media for their looks. Skina aims to create a warm and empathetic atmosphere for its users, where each could enjoy themselves without competition. It’s a place where you can be authentic to yourself.

SNS 플랫폼은 자신의 가장 완벽한 모습들을 후보정해 올리는 공간입니다. 사람들은 보정한 자신의 모습이 실제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자신의 얼굴과 끊임없이 비교합니다. 이는 좌절 및 자존감 문제로 이어지며, 여드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신들이 받는 칭찬과 대비되어 더 큰 심리적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스키나(Skina)는 이런 사용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공감해주고, 서로가 외모에 대한 경쟁 없이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공간입니다.

Even though acne is maintained as a top 3 condition among the general population, many myths and misconceptions surround it due to the taboo’s existence to show or mention acne. Skina encourages users to feel free to share or discuss anything related to acne and their skin. It’s the first step in removing a feeling of shame for one’s own skin so that it becomes nothing more than a medical condition in the future.

여드름은 3대 피부질환임에도 불구하고,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스키나(Skina)는 사용자들이 여드름과 피부에 관련된 것이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여드름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은 사용자가 자신의 피부에 대한 수치심으로부터 벗어나 여드름을 그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Those who surround people with acne tend to underestimate the amount of pain and frustration they have to deal with daily due to this condition. Having acne is already challenging for an individual, which on top of that, is complicated by tactless remarks, lack of emotional support, and discouragement to seek professional mental help. Built-in Artificial Intelligence Skina provides quick relief for those who experience low points because of acne and counseling to accept yourself with acne and not be affected by it anymore.

사람들은 여드름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큰 아픔과 불안을 느끼는지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드름의 존재로 겪기 시작하는 고통 이외에도 주위 사람들의 눈치없는 말과 공감 부족, 그리고 정신적 도움의 결여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더 힘들게 만듭니다. 스키나(Skina)의 내장된 인공지능은 여드름으로 우울함을 느끼는 사용자가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 여드름이 자기 존재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도와주어 마음의 안정을 찾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