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means a preview of the further direction, at the same time, a review of the experiences as a design major student. Looking back on their experiences and achievements, 9 designers, who are ready for a new beginning, express desired future and direction through each one’s ‘(p)review’ in this exhibition.

‘(p)review’는 디자인을 공부한 학생들이 그간의 경험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방향의 예고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학업 기간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되돌아보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 중인 9명의 디자이너들은 이번 전시에서 각자의 ‘(p)review’를 통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소망하는 미래의 모습을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