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lifying Minority Voices: AI-Mediated Devil’s Advocate System for Inclusive Group Decision-Making, IUI 2025

Soohwan Lee, Mingyu Kim, Seoyeong Hwang, Dajung Kim, and Kyungho Lee. Amplifying Minority Voices: AI-Mediated Devil’s Advocate System for Inclusive Group Decision-Making. 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User Interfaces (IUI’25) Poster. https://doi.org/10.1145/3708557.3716334

Statement

Group decisions often work best when everyone shares their ideas openly and collaboratively. However, in many real-life situations—such as in companies, schools, or hospitals—some individuals hold more power than others. This makes it difficult for those with less power to speak up, especially when their opinion differs from the majority. They may stay quiet to avoid conflict, which can lead to poor decisions. This study introduces a solution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e researchers created a chatbot that acts like a “devil’s advocate”—someone who politely questions the group’s main opinion. What’s special is that this chatbot utilizes input from minority group members, allowing them to share their thoughts privately. The bot then presents those ideas to the group without revealing who said them. This helps protect people from judgment or backlash and encourages more honest and diverse discussions. By utilizing this AI system, the group can avoid merely agreeing with one another and instead think more critically about their decisions. The goal is to make group discussions fairer, more creative, and overall more effective. This approach demonstrates how AI can facilitate more effective teamwork by amplifying the voices that are often overlooked.

그룹 의사결정은 모든 사람이 자유롭고 협력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할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회사, 학교, 병원과 같은 실제 환경에서는 일부 구성원이 더 많은 권한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권력이 적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견이 다수와 다를 때 말하기 어려워하고, 갈등을 피하기 위해 침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중요한 아이디어가 무시되고,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결정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이 연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결책을 제안합니다. 연구진은 ‘데빌스 애드보킷(devil’s advocate, 반대 의견 제시자)’ 역할을 하는 챗봇을 개발했습니다. 이 챗봇의 특징은 소수 의견을 가진 구성원들이 익명으로 자신의 생각을 챗봇에 전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챗봇은 그 의견을 누가 말했는지 밝히지 않고 그룹 전체에 정중하게 제시함으로써, 개인이 판단이나 비난을 받을 위험 없이 솔직하고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도록 돕습니다. 이 AI 시스템을 통해 그룹은 단순히 서로 동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접근법은 특히 쉽게 묻히는 목소리를 드러내고, 그룹 토론을 더 공정하고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AI가 팀워크를 더욱 효과적으로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